수집 · 게이트웨이
MQTT, Modbus, BLE, 제조사 API. 통신이 끊겨도 게이트웨이가 쌓아 두었다가 다시 보냅니다.
센서 수집, 실시간 관제, 알람, 원격 제어, 이력 분석까지.
공장·빌딩·물류센터·매장에 흩어진 설비를 관제 화면과 현장 앱으로 연결합니다.
제어 명령은 2단계 확인 후 전송됩니다
문 개방이 잦은 시간대와 겹칩니다. 문 가스켓 누설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설비마다 제조사도 통신 방식도 다릅니다. SmartSuite IoT는 게이트웨이에서 데이터를 모아 한 형식으로 정리하고, 관제실과 현장 담당자에게 필요한 만큼만 보여 줍니다.
MQTT, Modbus, BLE, 제조사 API. 통신이 끊겨도 게이트웨이가 쌓아 두었다가 다시 보냅니다.
현장 배치도 위의 설비 상태, 실시간 추이, 알람 목록, 원격 제어와 명령 이력까지 한 화면에서.
알람을 바로 받고, 설비 상세와 추이를 확인하고, 권한이 있는 담당자는 앱에서 제어합니다.
임계치를 넘기 전의 작은 변화는 사람이 그래프로 찾기 어렵습니다. AI가 설비별 평소 패턴을 배워 두었다가, 진동·전류·온도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 먼저 알립니다.
가동·정지, 설정값 변경, 모드 전환을 관제 웹과 앱에서 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명령을 보냈는지 모두 남고, 중요한 명령은 두 번 확인해야 전송됩니다.
설비별 가동 시간, 알람 횟수, 에너지 사용량을 기간별로 비교합니다. 절전 모드를 켠 뒤 얼마나 줄었는지, 어느 설비가 자주 멈추는지 숫자로 봅니다.
이미 설치된 설비와 센서를 최대한 그대로 쓰고, 부족한 부분만 게이트웨이와 센서를 더해 연결합니다.
제조사마다 다른 데이터를 설비·태그·단위 기준으로 정리해, 새 설비가 늘어도 관제 화면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임계치, 지속 시간, 시간대별 기준을 설비마다 다르게.
현장·설비·명령 단위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나눕니다.
게이트웨이가 데이터를 쌓아 두고, 복구되면 빈 구간을 채웁니다.
공장·지점별로 나눠 보고, 본사는 전체를 봅니다.
설비별 전력과 가동 시간을 모아, 절전 스케줄과 설비 교체 판단에 씁니다.
알람이나 AI 감지에서 바로 점검 요청을 만들고, 설비 정보는 ERP·자산 관리와 맞춥니다.
먼저 핵심 설비의 상태와 알람을 한 화면에 모으고, 운영이 익숙해지면 원격 제어와 AI 이상 감지를 더합니다.
설비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고 알람을 받는 단계
원격 제어와 AI 이상 감지까지 운영에 넣는 단계
기간은 설비 수·통신 방식 확인 전의 예상치입니다. 비용은 설비 현황과 센서·게이트웨이 필요 여부를 확인한 뒤 산정합니다.
클라우드나 사내 서버, 폐쇄망까지 설치 환경에 맞춰 구성합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소유이고, 소스코드와 운영 문서를 함께 넘깁니다.
MQTT·Modbus·BLE 수집, 로컬 버퍼, 원격 설정 업데이트.
PostgreSQL + TimescaleDB. 원본과 요약 데이터 분리 보관.
실시간 갱신 관제 웹, Flutter 현장 앱, 권한별 화면.
설비별 평소 패턴 학습, 감지 근거를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설명.
대부분 가능합니다. 설비에 통신 포트(Modbus, 이더넷 등)나 제조사 API가 있으면 게이트웨이로 연결하고, 없으면 전류·온도·진동 센서를 덧붙여 상태를 읽습니다. 먼저 설비 목록을 받아 연결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제어 권한은 설비와 명령 단위로 나누고, 중요한 명령은 두 번 확인해야 전송됩니다. 현장 안전장치(비상 정지, 인터록)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합니다. 모든 명령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설비별로 보통 2~4주 정도의 정상 가동 데이터가 있으면 평소 패턴을 잡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알람을 참고용으로 두고, 현장 확인 결과를 반영하며 정확도를 높입니다.
네. 사내 서버에 설치하고 외부 연결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앱 푸시가 필요하면 별도 중계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설비·태그 기준으로 표준화해 두었기 때문에, 같은 종류 설비는 등록만 하면 관제 화면과 알람 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설비 목록과 지금 쓰는 관제 방식을 알려 주시면, 연결 방법과 단계별 범위, 기간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