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캔 앱
산업용 PDA와 일반 스마트폰 모두 지원. 입고, 출고, 이동, 실사를 한 앱에서 연속 스캔으로 처리합니다.
입고·출고·이동·실사를 바코드와 RFID로 찍으면 바로 기록됩니다.
엑셀 대장과 종이 실사표를 끝내고, 어느 창고 어느 칸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찾습니다.
| 시각 | 품목 | 위치 | 수량 | 구분 |
|---|---|---|---|---|
| 10:42 | 동선 코일 2.5SQ | A-03-2 | 40 롤 | 입고 |
| 10:38 | PVC 컴파운드 25kg | C-11-1 | 60 포 | 출고 |
| 10:31 | 알루미늄 드럼 1.2m | B-07-3 | 12 EA | 이동 |
| 10:24 | 절연 테이프 50m | D-02-4 | 300 EA | 출고 |
| 10:17 | 동선 코일 4SQ | A-04-1 | −2 롤 | 실사 조정 |
A-04-1 동선 코일 4SQ · 전산 26 / 실사 24
현장 작업자는 PDA나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찍기만 하고, 사무실의 재고 대장도 바로 바뀝니다. 월말에 엑셀을 맞추느라 밤을 새우는 일이 없어집니다.
산업용 PDA와 일반 스마트폰 모두 지원. 입고, 출고, 이동, 실사를 한 앱에서 연속 스캔으로 처리합니다.
품목·LOT·위치별 재고, 입출고 이력, 실사 차이 승인, 안전 재고 알림을 한 화면에서.
품목·위치 라벨을 바로 출력하고, RFID 태그를 발행해 팔레트 단위로 한 번에 인식합니다.
큰 버튼과 진동·소리 피드백으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결과를 압니다. 잘못된 위치나 품목을 찍으면 그 자리에서 막아 주고, 수량은 LOT 단위로 정확히 남깁니다.
구역을 나눠 여러 PDA로 동시에 실사하고, 전산 수량과 실사 수량의 차이는 자동으로 모아 보여 줍니다. 관리자는 차이 원인을 확인해 승인만 하면 됩니다.
| 위치 · 품목 | 전산 | 실사 | 차이 |
|---|---|---|---|
| A-04-1 · 동선 코일 4SQ | 26 | 24 | −2 |
| C-11-1 · PVC 컴파운드 25kg | 180 | 182 | +2 |
| B-07-3 · 알루미늄 드럼 1.2m | 12 | 11 | −1 |
| D-02-4 · 절연 테이프 50m | 1,200 | 1,200 | 0 |
창고·구역·랙·칸 단위로 위치를 관리합니다. 칸마다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색으로 보이고, 입고 때는 비어 있는 칸을 먼저 추천합니다.
품목·LOT·위치 라벨을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뽑습니다. 기존에 바코드가 없던 자재도 첫날부터 스캔 관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품목 수와 창고 구조, 쓰고 있는 ERP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골라 구축합니다.
본사 창고와 현장 자재 창고, 협력사 위탁 창고까지 한 시스템에서. 창고별 권한과 이동 승인을 나눕니다.
부족해지기 전에 담당자에게 알리고 발주 요청서를 만듭니다.
선입선출, 유효기한 임박 자재를 먼저 출고하도록 안내.
게이트나 핸드 리더로 팔레트 단위 수십 개 태그를 한 번에.
기기별 사용자, 배터리, 마지막 동기화, 앱 버전을 한눈에.
품목별 회전율과 6개월 이상 움직이지 않은 재고를 뽑아 자재 정리와 발주 판단에 씁니다.
품목 마스터와 발주·출하 지시는 ERP에서 받고, 입출고 결과는 다시 ERP로 보냅니다.
먼저 입출고와 실사를 스캔으로 바꾸고, 운영이 안정되면 위치 관리와 RFID, ERP 연동을 더합니다.
엑셀 대장과 종이 실사를 스캔 관리로 바꾸는 단계
위치 관리와 RFID, ERP까지 연결하는 단계
기간은 품목 수·창고 구조·연동 범위 확인 전의 예상치입니다. PDA·RFID 장비는 현장 환경을 보고 함께 제안합니다.
산업용 PDA, RFID 리더, 라벨 프린터를 현장에서 직접 붙여 본 경험으로 구축합니다. 소스코드와 운영 문서를 함께 넘깁니다.
안드로이드 PDA 스캐너 연동, 오프라인 DB, 백그라운드 동기화.
UHF RFID 핸드 리더·고정형 게이트, 태그 발행·인코딩.
재고·이력·실사 관리 웹, ERP 연동 API, 권한 관리.
ZPL 라벨 프린터 연동, 양식 편집, 일괄 출력.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바코드·QR 스캔이 됩니다. 하루 스캔량이 많거나 장갑을 끼고 일하는 현장이라면 스캐너가 달린 산업용 PDA가 훨씬 빠릅니다. 현장을 보고 맞는 기기를 제안드립니다.
하나씩 찍지 않고 팔레트나 박스 안의 태그 여러 개를 한 번에 읽습니다. 실사와 입출고 검수가 크게 빨라집니다. 다만 태그 비용과 금속·액체 환경 영향이 있어, 대상 품목을 골라 적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품목 마스터, 발주, 출하 지시는 ERP에서 받고 입출고 결과를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연동 방식(API, DB, 파일)은 ERP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스캔 결과는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 연결되는 곳에서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작업자가 따로 전송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품목·위치·수량 엑셀을 받아 초기 데이터로 올리고, 첫 실사로 전산과 실물을 맞춘 뒤 운영을 시작합니다.
품목 수와 창고 구조, 지금 쓰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맞는 기기와 범위, 기간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