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의 기준
새 담당자가 기존 개발자의 개인 PC나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개발·테스트·배포·복구를 반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서가 많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운영에 필요한 경로가 끊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앱을 출시했다고 프로젝트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는지, 서버와 외부 서비스의 소유자가 누구인지, 장애가 생겼을 때 어디부터 확인할 수 있는지가 인수인계의 핵심입니다.
새 담당자가 기존 개발자의 개인 PC나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개발·테스트·배포·복구를 반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서가 많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운영에 필요한 경로가 끊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도메인, Apple·Google 개발자 계정, 클라우드, 문자·알림톡, 결제, 지도와 방문분석 계정의 계약 주체를 확인합니다. 회사 계정이 소유하고 담당자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구조가 관리하기 쉽습니다.
| 분야 | 받아야 할 것 | 확인 방법 |
|---|---|---|
| 소스코드 | 저장소, 브랜치 전략, 의존성, 라이선스 | 새 환경에서 전체 빌드 |
| 모바일 배포 | 앱스토어 권한, 패키지 ID, 서명·프로비저닝 | 테스트 버전 업로드 |
| 서버 | 구성도, 배포 방식, 환경 변수, 방화벽 | 재배포와 상태 확인 |
| 데이터베이스 |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백업·복구 절차 | 별도 환경에서 복구 시험 |
| 외부 연동 | API 목록, 계약 계정, 허용 IP, 만료일 | 테스트 호출과 담당자 확인 |
| 운영 | 로그, 모니터링, 장애 대응 연락과 기준 | 가상의 장애 상황 점검 |
“유지보수 포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서비스 중단, 데이터 오류, 앱스토어 정책 변경, 단말 OS 업데이트, 기능 개선과 디자인 변경은 작업 성격이 다릅니다. 무상 하자, 월 운영 지원, 별도 개발의 경계를 합의합니다.
누가 먼저 알게 되는지, 어떤 로그를 보는지, 사용자 공지는 누가 결정하는지, 복구 후 데이터를 어떻게 대조하는지 정합니다. 연락처 목록보다 실제 판단과 복구 순서가 중요합니다.
소스코드 외에도 빌드 버전, 환경 설정, 서명 인증서, 앱스토어 권한,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접근, 외부 API 계정과 배포 절차가 있어야 실제 수정과 배포가 가능합니다.
초기 개발 중 임시 사용은 가능하지만 운영 서비스의 도메인, 클라우드, 앱스토어, 결제와 분석 계정은 발주사 소유로 두고 개발사에는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애 대응, 운영 문의, OS·SDK 업데이트, 기능 변경, 서버 비용과 외부 API 비용을 구분하고 대응 시간과 작업 산정 방식을 함께 적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업무와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개발 범위와 우선순위를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