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위가 구체적인가
화면 수, 관리자 기능, API, 외부 연동, 디자인, 배포, 테스트 범위가 견적서에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외주 개발은 가장 낮은 견적을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범위, 산출물, 소스코드 권리, 유지보수, 유사 사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실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수, 관리자 기능, API, 외부 연동, 디자인, 배포, 테스트 범위가 견적서에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업종이 다르더라도 앱+관리자+서버, IoT 연동, 공공·기업 업무 시스템처럼 유사한 구조 경험이 중요합니다.
출시 이후 장애 대응, 서버 운영, 앱스토어 업데이트, 기능 개선 방식이 없으면 실제 운영 단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관리자, 서버, 유지보수 설명 없이 앱 화면만 강조하거나, 기능 목록 없이 총액만 제시하는 견적은 주의해야 합니다.
초기 범위를 작은 단위로 쪼개고, 정기 공유, 테스트 기준, 검수 방식, 변경 요청 절차를 미리 정합니다.
NDA, 저작권, 소스코드 권리, 서버 계정, 오픈소스 사용, 개인정보 처리, 하자보수 범위를 문서로 남겨야 합니다.
견적 금액보다 개발 범위가 명확한지, 유사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범위, 관리자 기능, API 서버, 외부 연동, 테스트, 배포, 유지보수, 소스코드 인수인계 조건입니다.
범위와 산출물 조건이 동일하다면 가능하지만, 중요한 항목이 빠진 저가 견적은 이후 추가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받은 견적이나 준비 중인 기능 목록을 기준으로 빠진 범위가 없는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